설마 스페인이 또 우승? 미국 고등학생들이 월드컵을 보며 실제로 나누는 영어 대화
월드컵이 시작되면 영어권에서도 축구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학교 복도에서도, 점심시간에도, 집에 가는 길에도 친구들끼리 전날 경기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재미있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짧고 자연스러운 표현들이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예를 들어 이런 표현들입니다. Fair point. I’ll give you that. No kidding. Anything can happen. They still have a shot. 교과서에서는…
